안성시는 제28회 안성시민의 날을 맞아 4월 1일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제34회 안성시 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6명의 수상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문화상은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지역사회복지 등 6개 부문에서 뛰어난 활동과 공적을 남긴 시민에게 주어졌으며,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됐다.
![]() [코리안투데이] 안성시, ‘제34회 안성시 문화상’ 6개 부문 수상자 선정 © 이명애 기자 |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인물은 다음과 같다.
▲학술 부문 : 김준경 한경국립대학교 교수
▲예술 부문 : 류연복 작가
▲교육 부문 : 김형록 두원공고 팀장
▲지역사회개발 부문 : 임용선 일죽시장 상인회장
▲체육 부문 : 이인선 안성시체육회 고문
▲지역사회복지 부문 : 최정희 새롬키즈어린이집 원장
‘안성시 문화상’은 안성의 문화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시민에게 주는 최고의 영예로, 이번 수상자까지 총 161명이 이 상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각자의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신 수상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안성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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