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 맥벌스 소극장 공유에서 현대극의 새로운 장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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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ky

 

창작집단 곁이 선보이는 연극 킬링 맥벌스가 2025년 3월 20일부터 4월 13일까지 서울 대학로 소극장 공유에서 관객과 만난다

 

킬링 맥벌스 소극장 공유에서 현대극의 새로운 장을 열다

이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고전 비극 맥베스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실험극으로 특히 랩을 활용한 독창적인 대사 구성과 리듬감 있는 연출로 주목받고 있다 공동제작은 PWA가 맡았으며 김윤환이 대본과 연출을 함께했다

 

출연진에는 이연재 고지현 남도윤 김동혁 안예희 권여름 김현석 임동우 김윤혁 등 젊고 개성 강한 배우들이 참여해 무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PD는 AB KIM 드라마투르는 이성석 안무는 권현석이 맡았으며 힙합 퍼포먼스에는 헬스가 참여해 다채로운 장르의 결합을 이끈다

 

공연은 평일 오후 8시 주말은 오후 3시와 7시에 진행된다 관람 문의는 010 4650 3848을 통해 가능하다

킬링 맥벌스는 셰익스피어 원작의 텍스트를 새로운 방식으로 해체하고 현재 사회를 반영한 이야기로 재구성해 오늘날 청년들의 욕망과 현실을 통찰력 있게 담아낸다 관객들에게는 고전의 새로운 얼굴과 연극의 다층적 매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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